여수시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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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여수시 일원을 담당하던 여수시 선거구가 17대 총선에 두개로 나뉘어져 현재의 여수시 을이 되었다. 관할구역으로 보면 옛 여천시 중 옛 쌍봉면과 여천군 북서부 지역을 포함하는 곳으로, 화학공단에 종사하는 외지인 비율이 높은 선거구이다. 다만 외지인이 많아서 호남 여타지역보다 보수정당, 진보정당이 비교적 선전할 거라는 오해를 할 수도 있는데[1] 실제로는 여타 호남과 차이가 없다.[2]
여수시 갑의 인구 미달로 20대 총선에서는 미평동, 만덕동이, 21대 총선에서는 삼일동, 묘도동(옛 삼일읍)이 옮겨가게 되었다. 지속되는 인구 유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어, 앞으로 선거구 유지가 가능할 지 관건이다. 현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다.
여수시 갑의 인구 미달로 20대 총선에서는 미평동, 만덕동이, 21대 총선에서는 삼일동, 묘도동(옛 삼일읍)이 옮겨가게 되었다. 지속되는 인구 유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어, 앞으로 선거구 유지가 가능할 지 관건이다. 현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다.
여수시 을 관할 구역 | |
소라면, 율촌면, 화양면, 화정면, 둔덕동, 쌍봉동, 시전동, 여천동, 주삼동 | |
2. 특징 [편집]
여수시는 외지인 인구 유입으로 인한 보수세와 여수화학단지 때문에 있는 노동계 정당 지지율이 조금 있어서 만약 다음 총선 때 한국당 + 노동계 정당이 10%정도 가져가면 남은 90%를 더불어민주당이랑 민생당이 서로 누가 많이 먹나 경쟁할 여지가 있는 지역구이다.
3. 역대 국회의원 목록과 역대 선거 결과 [편집]
총선 | 당선자 | 당적 | 임기 | 선거구 |
13대 | 1988년 5월 30일 ~ 1992년 5월 29일 | 여수시 | ||
여천시·여천군 | ||||
14대 | 1992년 5월 30일 ~ 1996년 5월 29일 | 여수시 | ||
여천시·여천군 | ||||
15대 | 1996년 5월 30일 ~ 2000년 5월 29일 | 여수시 | ||
여천시·여천군 | ||||
16대 | 2000년 5월 30일 ~ 2004년 5월 29일 | 여수시 | ||
17대 | 2004년 5월 30일 ~ 2008년 5월 29일 | 여수시 을 | ||
18대 | 2008년 5월 30일 ~ 2012년 5월 29일 | |||
19대 | 2012년 5월 30일 ~ 2016년 5월 29일 | |||
20대 | 2016년 5월 30일 ~ 2020년 5월 29일 | |||
21대 | 2020년 5월 30일 ~ |
3.1.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편집]
3.2.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편집]
3.3.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편집]
3.4.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편집]
3.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김회재(金會在) | 55,273 | 1위 |
71.58% | 당선 | ||
2 | 임동하(林東河) | 2,868 | 4위 |
3.71% | 낙선 | ||
6 | 김진수(金珍守) | 3,774 | 3위 |
4.89% | 낙선 | ||
7 | 권세도(權勢徒) | 15,302 | 2위 |
19.82%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20,540 | 투표율 65.08% |
투표 수 | 78,442 | ||
무효표 수 | 1,225 | ||
이 지역구 현역인 주승용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해서 무주공산이 되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권세도 국민통합위 부위원장[3], 김회재 전 광주지검장, 박종수 전 주러시아공사, 정기명 지역위원장[4]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김회재 - 정기명 양자 경선 끝에 김회재가 공천을 받았다.
사실 이 지역구에서는 민주당의 후보 결정 이후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도 없고 한동안 다른 야당 후보들도 없어서 김회재 후보가 2016년 이군현에 이어 무투표 당선의 기록을 쓰나 했는데... 민주당 경선이 격화되면서 정기명이 김회재를 검찰에 고발하고 수사가 진행되면서, 원래 컷오프 되고 당의 결정에 승복해서 불출마를 선언했던 권세도가 재보궐 선거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출마를 결정했다는 다소 궁색한 이유로(...) 결정을 번복하고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그리고 원래 옆 동네에 출마하려고 했던 정의당 김진수 후보가 김회재 후보의 역사관과 과거 행적을 문제 삼으면서 지역구를 변경해서 출마했고, 미래통합당에서는 심정우 전 호남대 초빙교수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나 임동하 전 자유한국당 여수갑 당협위원장이 대신 공천을 받으면서[5] 결국은 선거를 치르게 됐다.
물론 그렇다고 결과가 달라진 것은 아니라, 김회재 후보가 71% 넘는 득표율로 무난하게 당선되었다. 여담이지만 전남 동부의 중심도시인 순천과 여수에서 모두 검사장 출신의 후보들이 당선되는 진기록을 남겼다.
여담으로 이번 총선에서 단일 정당 최대 득표율이 이 지역구에서 나왔는데, 화정면 제6투(조발마을 회관)에서는 11명이 투표했는데 개표 결과 11표 모두가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후보의 표였다.(...) 민주당으로만 따지면 전국 득표율 2위, 3위도 모두 이 지역구에서 나왔는데 2위인 화정면 제12투는 김회재 후보가 91.67%, 3위인 율촌면 제2투는 김회재 후보가 90.78%를 득표했다. 반대로 민주당의 득표율이 가장 낮았던 곳은 인천 서구 갑의 신현원창동 제5투(세어도 마을 공동작업장)였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권세도 국민통합위 부위원장[3], 김회재 전 광주지검장, 박종수 전 주러시아공사, 정기명 지역위원장[4]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김회재 - 정기명 양자 경선 끝에 김회재가 공천을 받았다.
사실 이 지역구에서는 민주당의 후보 결정 이후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도 없고 한동안 다른 야당 후보들도 없어서 김회재 후보가 2016년 이군현에 이어 무투표 당선의 기록을 쓰나 했는데... 민주당 경선이 격화되면서 정기명이 김회재를 검찰에 고발하고 수사가 진행되면서, 원래 컷오프 되고 당의 결정에 승복해서 불출마를 선언했던 권세도가 재보궐 선거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출마를 결정했다는 다소 궁색한 이유로(...) 결정을 번복하고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그리고 원래 옆 동네에 출마하려고 했던 정의당 김진수 후보가 김회재 후보의 역사관과 과거 행적을 문제 삼으면서 지역구를 변경해서 출마했고, 미래통합당에서는 심정우 전 호남대 초빙교수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나 임동하 전 자유한국당 여수갑 당협위원장이 대신 공천을 받으면서[5] 결국은 선거를 치르게 됐다.
물론 그렇다고 결과가 달라진 것은 아니라, 김회재 후보가 71% 넘는 득표율로 무난하게 당선되었다. 여담이지만 전남 동부의 중심도시인 순천과 여수에서 모두 검사장 출신의 후보들이 당선되는 진기록을 남겼다.
여담으로 이번 총선에서 단일 정당 최대 득표율이 이 지역구에서 나왔는데, 화정면 제6투(조발마을 회관)에서는 11명이 투표했는데 개표 결과 11표 모두가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후보의 표였다.(...) 민주당으로만 따지면 전국 득표율 2위, 3위도 모두 이 지역구에서 나왔는데 2위인 화정면 제12투는 김회재 후보가 91.67%, 3위인 율촌면 제2투는 김회재 후보가 90.78%를 득표했다. 반대로 민주당의 득표율이 가장 낮았던 곳은 인천 서구 갑의 신현원창동 제5투(세어도 마을 공동작업장)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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